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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그다지 큰 일 없이 재밌고 건강하게 네팔을 잘 다녀왔다.
2월 한 달은 조용히 잠잠하게 지내고 싶다. 나도 어서 소리없이 조용히 흐르는 큰 강이 되고 싶다.

by 아애 | 2010/02/04 12:47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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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10/02/04 12:5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애 at 2010/02/06 00:47
그런듯. 그래도 !
Commented by ㄱㄴㅍ at 2010/02/06 13:30
하지만 지금은 휘몰아치는 격정의 강 상류.ㅋㅋㅋㅋㅋ
Commented by 아애 at 2010/02/07 00:28
함께해영 ㅋㅋㅋ
Commented by 김작가 at 2010/02/08 08:16
좌우당간 건강히 잘 다녀왔다니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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