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음졸음열매
라도 먹은건지 이건 뭐 잠이 쏟아지는구나....
화요일 밤에 어이없게 누우려고 자면 잠이 달아나고 누우려고 자면 잠이 달아나는 짓을 계속 하다 결국 날 밝고 아침 7시에 잠들어서 그런건가. 어제는 12시에 바로 곱게...자진 못하고 배가 너무 아파서 소화제 먹고 죽네 사네 하다 잠들었지만.
어제는 과사와서 15분 동안 눈 좀 붙였더니 바로 괜찮아져서 저녁 약속 때까지는 말짱했건만 오늘은 병든 닭마냥 혼자 어찌할 줄 모르며 졸다 깨다 졸다 깨다를 반복하다 보니 어느새 퇴근할 시간 ㅋㅋㅋㅋㅋㅋㅋ

남자친구 말대로 술을 너무 안 마셔서 그런가.
금주 한 달 째를 향해 달려가고 있음. 대망의 한 달 되는 날에 베일리스 사들고 가기로 한 약속이 있지만 어떻게든 되겠지 ㅋㅋ

그보다 누가 기아 좀 살려줘ㅠ_ㅠ!!!!!!
곽정철이 연패를 끊어줄 것인가 흑흑
by 아애 | 2010/07/01 15:06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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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다정 at 2010/07/02 00:38
이런 어이없이 술의 노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아애 at 2010/07/02 21:34
술의 노예라니
금주 한 달 째를 향해 달려가는 술의 노예란 존재하지 않거늘
Commented by ㄱㄴㅍ at 2010/07/06 22:25
자기가 술을 안마신 날짜를 손으로 세고 순간까지는
여전히 알콜중독이라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세다"할때 저거 철자 맞는 거임-_-
Commented by 아애 at 2010/07/08 00:24
세다는 맞는데, 손으로 세고 순간까지는 뭐냐 세는 순간까지겠지 ㅋㅋ

알콜 중독은 절대 아님 ㅋㅋㅋㅋㅋㅋ
요즘은 날이 이렇게 더운데 맥주 생각도 안난다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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