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에 쓸 말이 없어

블로그에 쓸만한 재미난 일도, 또 쓸만한 생각도 없다. 다 구리구리한 일들 뿐ㅠㅠ
이 와중에 난 13시간을 자고 좀 전에 일어났네잉 미쳤는가벼
물론 그 전에 이틀 연속 새벽 두시 귀가를 연속 체험하긴 했지만, 그렇다고 내가 잠을 못 잔 건 아니잖아?
백수가 하는 일이 뭐 있겠어 오전 11시 기상을 반복할 뿐이지.
13시간을 자고 일어났더니 등이 다 뻑적지근하다. 어휴.

어제는 백년만에 영화관을 가서 인셉션을 봤다. 이 영화 뭥미 ㅋㅋㅋㅋ
크리스토퍼 놀란 좀 맞아야겠음. 내가 싸인이었던가? 마지막에 외계인 나왔던거-_-
그거 이후로 이 감독 영화 안 보고 있는데 싸인이랑 별 다를게 없다 ㅋㅋ 이제 정말 안봐 째잇
난 그냥 보고 싶은 영화는 좀만 기다렸다가 쿡티비로 볼게염. 유키와 나나도 기다리고 있다.

올 여름에는 이상하게 모기가 별로 없다.

by 아애 | 2010/07/31 11:13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monchemin.egloos.com/tb/379305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나는 나의 길을 간다
by 김첨지
Calendar
카테고리
전체
la vie continue
brouillon
ebenezer
최근 등록된 덧글
미드 보면서도 저 대사 ..
by 김첨지 at 05/14
영어 책을 읽어봐
by 솝 at 05/14
이미 추리소설도 시도해..
by 김첨지 at 05/13
그럴땐 역시 추리소설!
by 로로 at 05/13
쇼미더머니 안봐서 뭔 ..
by 김첨지 at 05/01
이글루 파인더

태그
운동 무라카미라디오 지정생존자 크로스핏 번역 뚝뚝 고향 통역 밀레 compte_rendu 수영 무라카미하루키 통역사 루쉰 라오스 넷플릭스 요가녀again 양복이야기 인생의큰깨달음 심윤경 다시는하지않겠다ㅋㅋㅋ 아Q정전中 부산 결심따위에너지낭비구나 아이폰으로 기억할것 2012프로야구 papier-modelle GFM 사진
전체보기
rss

skin by zodiac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