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하하 바빠 죽겠는데
전화가 연속 몇 통이 오는지 모르겠네 

죽음의 금요일 3시 수업이 내일로 미뤄질 수 있다는 희망의 전화가 왔다가 사그러지고
대학원 총학생회에서 전화오고 
갱한테 전화오고
ㅈㅇ니한테 전화오고
심지어 베트남으로 출장가 있는 ㅇㅎㅇ에게 국제전화까지 왔-_-;;;; 
나는 아직 레포트 조냉 타이핑 하고 있을 뿐이고 
방향은 여전히 가닥을 못 잡고 있을 뿐이고 
수업은 1시간 반 남았을 뿐이고 
이 시간에 레포트를 써라 이년아 왠 블로그질이야ㅠㅠ 
아흑 내가 이렇지 뭐....... 
이제 그냥 모르겠다 될대로 되라 

by 아애 | 2011/04/15 13:34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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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ㅇㅈㅇ at 2011/04/30 01:28
아욱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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