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
내 생활에 대해 이해받기를 포기했다.
그건 나도 다른 사람의 생활에 대해 이해 못한다는 걸 인정했다는 소리.
아, 슬프다.

내 외로움을 다른 사람에게 전가시키지 말자는 결심 이래로 또 한 번의 결심.
by 아애 | 2011/04/18 01:48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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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ㅇㅈㅇ at 2011/04/30 01:25
근데 그런결심 백날 해봐야 나혼자 꿀꿀이 죽상이야.
그냥 같이살자우리.
Commented by 아애 at 2011/04/30 09:29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하루세번
우리 요즘 너무 안했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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