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
뜬금없이 싸이 사진첩에 있는 사진들 보는데 별별 사진이 다있구마잉 ㅋㅋㅋㅋㅋ
급기야 이현수 선생님과 찍은 사진 발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갖고 싶어했던 남자.............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멈추려고 그랬는데 진짜 대박 고딩때 사진 정말 많네
난 역시 2002년에 제일 예뻤음ㅋㅋㅋㅋ
저 가디건이랑 노란색 폴라티 아직도 있다 ㅋㅋㅋ

이 남색 쟈켓도 아직도 있어-_-;;

목도리는 잃어버렸지만 노란색 골덴 쟈켓도 여태 입습니다-_-;;
이건 2002년은 아니고 2003-4년인듯
생일놀이 하고 싶다 ㅋㅋㅋㅋ

이런 예척귀척한 사진도...ㅋㅋㅋㅋㅋㅋ
그때부터 이런걸 꿈꾼걸까..... 하아
난 가망이 없는듯 ㅋㅋㅋㅋ

그리고 탁스(슈가도넛) 사진도 있었다
내 이상형은 역시 탁스. 다 갖췄어

지금 봐도 하악...... 얘 어디서 뭐하는걸까 ㅠㅠ 찾고 싶습니다 만나고 싶습니다 ㅠㅠ
by 아애 | 2011/05/02 12:19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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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완이 at 2011/05/02 12:44
ㅋㅋㅋㅋㅋㅋㅋㅋ 뭔지 모르게 왜 이렇게 웃기지 ㅋㅋㅋ
Commented by 아애 at 2011/05/02 18:38
웃기라고 올린거니까 ㅋㅋㅋㅋ
Commented by 회사원1 at 2011/05/02 19:40
마지막 남자는 누구냐?ㅋㅋ
Commented by 아애 at 2011/05/02 22:07
내 이상형이라니까요? 멋잇고 귀엽고 학구적인데 섹시한듯......
Commented by 다종 at 2011/05/03 01:49
하나부터 열까지 내가 다 아는 사진들이로군 ㅋㅋㅋㅋ 왠지 뿌듯한걸. 첫번째 사진 저 단체 티 완전 부직포로 대충 만들었는데 우리꺼가 젤 깔끔이쁘기 ㅋㅋ
Commented by 아애 at 2011/05/03 06:16
너가 모를 수가 없는 사진들ㅋㅋ
너와 긴밀하게 흡착되어 살았던 지난 날들
Commented by 다종 at 2011/05/03 01:50
근데 저 티에 16은 머였지?
Commented by 아애 at 2011/05/03 06:15
제일 구릴줄 알았는데 제일 예뻤던 우리의 부직포티 ㅋㅋㅋㅋㅋ
우리 16반이었나보지? 반 숫자였었을듯
Commented by 다죵 at 2011/05/04 10:28
16살 이었는줄 알았다 ㅡㅡ
Commented by at 2011/05/05 22:00
ㅋㅋㅋ귀엽 ㅋㅋ 쿗
Commented by ㅇㅈㅇ at 2011/05/05 23:28
병아리같군. 지금은 중닭쯤 되엇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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