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e un boucle
그야말로 여긴 어디 난 누구? 
시공간 위에 부유하고 있는 듯한 느낌의 일주일이다. 
2011년 5월 말 서울 마포에 살고 있는 거 맞습니까? 
아닌거 같은데... 

je me pousse moi-même à bout, mais on sait pas où on arrivera à travers de ce bout. 

갈 데까지 가보자는건가. 재가 되자는 건가. 
왜 나아지는 게 없지. 정말 싫다 흑흑 
진짜로 싫은가? 진짜로 싫으면 안해야 하는거 아니구? 
이런 식의 생각이 꼬리를 물고 무한회전 중 

c'est là, le labyrinthe sans sortie. 
by 아애 | 2011/05/26 19:57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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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t 2011/05/26 20:11
안되겠다 필통효과도 없고 만나장 ㅋ
Commented by 아애 at 2011/05/27 21:56
금요일에 다들 너무 할 일 없는거지 ㅋㅋㅋㅋ
Commented by 다죵 at 2011/05/26 22:33
나 어제 학교 가서 아카데믹 어드바이저 만나고 왔당 오홍. 이제는 정말 드디어 이제야 이제서야 학생이 되는것인가... ㅡㅡ 아직 선수과목부터 채워야 하는 학생에 불과하지만 ㅡㅡ......
Commented by 아애 at 2011/05/27 21:57
welcome to the student's world where it is the hell kkkkk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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