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병일기의 속편 같은 수면일기
2시쯤 잤나. 5시반에 눈떴다. 어제 밤에 시켜먹고 남은 굽네 치킨을 잉여롭게 먹으며 티비채널을 돌리다가 섹앤시 시즌2를 해준다. 두 편을 연달아 시청한다. 다시 잔다. 9시반에 일어난다. 자는 도중에 기침하다 한번씩 깨주는건 이제 일상 다반사다. 자도 잔 거 같지가 않다. 7시간 숙면 해보는 게 소원이다. 젠장ㅠㅠ 
by 아애 | 2011/05/28 10:41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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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ㅇㅈㅇ at 2011/05/28 13:44
아이고 이여자야. 산은 됫고 몸보신이나 시켜주께.
Commented by 아애 at 2011/05/28 23:15
아냐 등산 가야함!!!!!!!!!
지금 내일 발표 준비만 좀 잘 되면 갈 수 있어욤
잠을 못자서 힘들어서 그렇지 몸이 그렇게 아픈건 아닌거 같기도 하고-_-
사실 내 몸상태를 내가 잘 모르겠;;;
하지만 마음은 북한산을 가야 충전될 거 같으니까 등산 가기! 꼭 가기!
이번에 안가면 이제 진짜 한여름에나 갈 수 있다구ㅠㅠ
Commented by at 2011/05/28 20:14
ㅠㅠ아프지마 아애 나도 몸보신시켜주러 집앞으로 찾아갈께 띵동
Commented by 아애 at 2011/05/28 23:16
장어덮밥 사줘염 캬홀 ㅋㅋㅋㅋ
어? 지난번에 완이 이태원 어디 장어덮밥 맛있다 그랬었는데...
Commented by 다죵 at 2011/05/29 02:40
오잉 나도 장어덮밥이 먹고 싶스므니다.
Commented by 아애 at 2011/05/29 03:52
너 이제 또 언제 오려나? 오면 사줄게ㅠ_ㅠ
Commented at 2011/05/29 00:5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애 at 2011/05/29 03:54
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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