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수업 륄리 끗
8시 3분 레포트 제출 완료. 
메일 본문을 작성하는 데만도 지웠다 썼다가를 반복하며 5분 이상을 보낸 거 같다-.-;;
(실제 본문 텍스트는 10줄이 채 안됨-.-;;) 

햐 정말 눈물의 골짜기였던 연극 수업이 이렇게 끝나는구나 
아쉬움이 남는.........다고 다시 또 들을 수는 없을 거 같고 ㅋㅋㅋㅋ
진짜 선생님 앞에 창피하고 부끄럽고 그렇다. 
그치만 이것이 나의 현주소.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일이 필요하다.
이 현주소가 싫으면 나를 끌어올리기 위해 시간과 열정을 투자해야겠지. 

일단은 이 너저분한 과사를 정리하고 집으로 가자.
엄마가 기다린다. 
by 아애 | 2011/06/26 08:05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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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ㅇㅈㅇ at 2011/06/26 14:54
침대가 널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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