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매미가 우는 계절
7월 포스팅이 달랑 두 개라는 사실에 깜놀 
6월말부터 지금까지 시간이 어떻게 지나간지 모르겠다. 
여긴 어디 난 누구냐고 정말 
열흘 뒤면 통영 가는거라는데 이것도 참 믿기질 않네
어제는 북한산 백운대를 정ㅋ벅ㅋ하고 왔다 죽을뻔 했다 
감자전 못 먹고 온 게 지금도 아쉽네 
일단은 정줄 붙잡고 학교를 갑니다 
해야할 일이 많다 


by 아애 | 2011/07/26 09:17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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