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매미가 우는 계절
7월 포스팅이 달랑 두 개라는 사실에 깜놀 
6월말부터 지금까지 시간이 어떻게 지나간지 모르겠다. 
여긴 어디 난 누구냐고 정말 
열흘 뒤면 통영 가는거라는데 이것도 참 믿기질 않네
어제는 북한산 백운대를 정ㅋ벅ㅋ하고 왔다 죽을뻔 했다 
감자전 못 먹고 온 게 지금도 아쉽네 
일단은 정줄 붙잡고 학교를 갑니다 
해야할 일이 많다 


by 아애 | 2011/07/26 09:17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monchemin.egloos.com/tb/409961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나는 나의 길을 간다
by 김첨지
Calendar
카테고리
전체
la vie continue
brouillon
ebenezer
최근 등록된 덧글
개새끼야
by 개새끼야 at 07:52
개새끼야
by 개새끼야 at 07:52
개새끼야
by 개새끼야 at 07:52
미드 보면서도 저 대사 ..
by 김첨지 at 05/14
영어 책을 읽어봐
by 솝 at 05/14
이글루 파인더

태그
무라카미라디오 compte_rendu 통역 기억할것 크로스핏 아이폰으로 루쉰 수영 부산 다시는하지않겠다ㅋㅋㅋ 2012프로야구 결심따위에너지낭비구나 인생의큰깨달음 요가녀again 사진 양복이야기 운동 넷플릭스 밀레 고향 심윤경 라오스 뚝뚝 통역사 지정생존자 GFM 번역 papier-modelle 무라카미하루키 아Q정전中
전체보기
rss

skin by zodiac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