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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식이건 글을 쓴다는 건 결국 제 살 파먹기다.라고 생각하는 건 정말 나 뿐? 
이 모든 것이 자기애에서 비롯된다는 건 이미 경험으로 충분히 알고 있다.
이 지긋지긋한 자기애. 
라고 쓰면서 또 자기를 사랑하기. 
이름대로 사는건가요. 

by 아애 | 2011/10/31 01:10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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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t 2011/10/31 05:57
앞으로 타애라고 불러주겠..
Commented by namit at 2011/10/31 13:48
타애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회사원 at 2011/11/03 18:47
내가 타애 드립 쳤을때는 엄청난 욕을 퍼붓더니 ㅋㅋ 빨리 한국의 말론브란도에게도 욕을 퍼부어라!!
Commented by 아애 at 2011/11/04 11:14
이 오빠 왜이래
Commented by at 2012/01/12 22:16
니이름 정말 그뜻이얌 ??
아 완전 컬쳐쇼크
Commented by 아애 at 2012/01/13 22:35
헉 언니ㅋㅋ 여기다 답글 다면 보는건지 모르겠지만
일단 我愛는 맞는데요-.-;;;; 한자 문법으로는 전혀 맞지 않지만 뭐 일단은 아빠가 '내가 사랑하는 딸'이라는 뜻으로 지어줬는데 어쩐지 나만 사랑하면서 큰 거 같다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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