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정신차리지?
멍때리고 있었더니 3월 11일이네 후아 
이러다가 4월되고 여름되고 겨울되고 놀랍게 한 살 또 먹고 그러면 서른이 코앞이고 후아 

정말 지난 열흘 간 무얼했나 아무것도 안하는 걸 한 듯 
요가는 놀랍도록 단 하루를 안 갔다-.-;;; 
풀어진 몸들이 느물느물해지고 있는걸 느끼고 있습니다 
이러다가 내일 요가 갔다오면 전신 근육통 뙇 

정신차리는 약 어디 파는데 없나 히융
by 아애 | 2012/03/11 21:03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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