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예
1. 
12시까지 잤다-_- 오랜만이군. 
원래의 계획은 오전에 도서관을 가 책을 반납하고 새로운 책들을 대출하고 가열차게 영어공부(=한민근)을 뙇! 
이었으나-_- 어느덧 교회에 갈 시간이군-_- 
이게 얼마만의 늦잠인가. 휴가 기간에도 8시 45분에 일어나 모니터링 리포트를 하던 내 신세. 
하루쯤은 이렇게 자도 돼. 라며 빠른 자기 위안

2. 
휴가 동안 사과회사의 컴퓨터가 왜 좋은지에 대해 쓰기로 했었는데 새까맣게 잊고 있었다 어제 퇴근길에 기억해냈다. 
커밍쑤운-

3. 
뭔가 블로그에 쓸 말이 있어서 컴터를 열었는데 기억이 안나네-_- 
by 아애 | 2012/08/18 12:11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monchemin.egloos.com/tb/424747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ㅇㅈㅇ at 2012/08/20 15:50
기대했는데...쩝;; ㅋ
나 이제 마감끝. 나도 한민관이나 해야겟.ㅋ
Commented by at 2012/08/20 18:37
빨랑 써줘 ㅋㅋㅋㅋ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나는 나의 길을 간다
by 김첨지
Calendar
카테고리
전체
la vie continue
brouillon
ebenezer
최근 등록된 덧글
미드 보면서도 저 대사 ..
by 김첨지 at 05/14
영어 책을 읽어봐
by 솝 at 05/14
이미 추리소설도 시도해..
by 김첨지 at 05/13
그럴땐 역시 추리소설!
by 로로 at 05/13
쇼미더머니 안봐서 뭔 ..
by 김첨지 at 05/01
이글루 파인더

태그
기억할것 아Q정전中 사진 운동 인생의큰깨달음 지정생존자 수영 부산 뚝뚝 심윤경 아이폰으로 통역사 밀레 compte_rendu 라오스 무라카미라디오 통역 요가녀again 번역 양복이야기 크로스핏 다시는하지않겠다ㅋㅋㅋ papier-modelle 고향 결심따위에너지낭비구나 루쉰 GFM 넷플릭스 2012프로야구 무라카미하루키
전체보기
rss

skin by zodiac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