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상사에서



북악산 아래 동네들은 언제 가도 고즈넉하고 정갈하다.
부와 권력 중 하나를 가져야 한다면 권력을 가지리라 고 생각했다. 그러나 현실은 둘 다 없는 삶 ㅋㅋ

by 아애 | 2013/02/11 16:50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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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ophie at 2013/02/12 13:24
난 부를 택하겠어여 '-'
Commented by 아애 at 2013/02/12 20:14
고급요정의 마담이 되고 싶다 ㅋㅋㅋ
Commented by 다죵 at 2013/02/13 14:01
전 그 밑에서 일하겟어염
Commented by at 2013/02/15 15:36
둘이 친구맞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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