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짐하는 시간이 아깝다
하루도 못 지킬 결심을 하는 한심한 나님. 

운동도 공부도 내 자신이 스스로 만들어놓은 몸사리는 한계선을 부숴버리고 싶다. 그런데 30년 동안 그리 살아온 관성 탓인지 뜻대로 안된다. 진짜 죽을 거 같을 때 하나 더 하는 그 근성, 갖고 싶다. 

by 아애 | 2014/08/04 21:47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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