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짐하는 시간이 아깝다
하루도 못 지킬 결심을 하는 한심한 나님. 

운동도 공부도 내 자신이 스스로 만들어놓은 몸사리는 한계선을 부숴버리고 싶다. 그런데 30년 동안 그리 살아온 관성 탓인지 뜻대로 안된다. 진짜 죽을 거 같을 때 하나 더 하는 그 근성, 갖고 싶다. 

by 아애 | 2014/08/04 21:47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monchemin.egloos.com/tb/435800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나는 나의 길을 간다
by 김첨지
Calendar
카테고리
전체
la vie continue
brouillon
ebenezer
최근 등록된 덧글
개새끼야
by 개새끼야 at 06/02
개새끼야
by 개새끼야 at 06/02
개새끼야
by 개새끼야 at 06/02
미드 보면서도 저 대사 ..
by 김첨지 at 05/14
영어 책을 읽어봐
by 솝 at 05/14
이글루 파인더

태그
다시는하지않겠다ㅋㅋㅋ 수영 요가녀again 루쉰 통역 통역사 결심따위에너지낭비구나 양복이야기 밀레 뚝뚝 부산 사진 운동 크로스핏 기억할것 papier-modelle 무라카미하루키 무라카미라디오 아이폰으로 2012프로야구 compte_rendu 라오스 고향 넷플릭스 GFM 지정생존자 인생의큰깨달음 심윤경 번역 아Q정전中
전체보기
rss

skin by zodiac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