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쥬메 쓰기 귀찮아
바야흐로 구직의 시즌. 사실 가장 원하는 시나리오는 출퇴근하는 인하우스 통번역직보다는 프리랜서인지라 CV, 자기소개서 등등을 업데이트하고 있다. 한국어 이력서는 틈틈이 업데이트를 해두어서 손댈게 별로 없지만, 영문/불문 이력서는 어느 시점에 멈춰있어서 전반적 업데이트를 해야하는 상황이다. 사실 별 것도 아닌데 너무 귀찮아... 그리고 각 지원처 별로 영문/불문 자기소개서를 내라고 하는 곳들이 있어서 이거 쓰는게 제일 귀찮_- 셀프 세일즈의 달인들이 너무나 존경스럽다...!

인생에 딱 한번 있었던 구직 시즌에도 이 짓을 못해서 그냥 아무데나 다녔던 건데 이번에도 그러게 생김-_-;; 


2017년의 바람과 다짐따위 없이 새해가 밝았다. 
1/4분기 목표는 잠자리를 한 곳으로 정착시키고, 여기저기 있는 내 짐들을 한 곳으로 모을 수 있기를. 노마드의 삶 피곤하다. 
그리고 운동을 다시 시작하고, 얼기설기한 가운데 규칙적인 삶을 살기. 
바라건데 프리랜서로 자리잡아가는 첫해가 되기를... 그러나 어디든 돈을 준다는 곳이 있다면 거침없이 갈 것이다!
by 아애 | 2017/01/02 17:13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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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t 2017/01/03 08:59
나도 이번년도는 계획이나 목표따위 없다. 다만 5년 장기 목표만이 있을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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