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뎅바에서 술 푸고 싶다
추운 겨울엔 역시 오뎅바지. 곤약은 저의 페이보릿.
소주가 제일이지만 저는 소주를 안먹고요. 그렇다면 대충 사케로 퉁쳐야 하나.
by 아애 | 2017/01/30 22:33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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