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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10   1박 2일의 부산여행
2013/02/11   길상사에서 [4]
2012/12/28   여행이 가고 싶습니다 [8]
2012/11/12   나들이 [2]
2012/06/02   여행 가고 싶다
1박 2일의 부산여행
몇 년만에 만나는 친구 셋과 아침부터 밤까지 잠자는 시간 빼고는 수다수다수다수다수다의 향연 
서울역에서 각자 헤어지고 난 뒤 어쩐지 멀미할 거 같이 속이 미슥거릴 정도로 쉼없이 떠들었다. 

기껏 부산까지 갔지만 도착해서 해운대에서 물놀이 한 거 빼고는 밥먹고 수다, 방에 들어와서 수다, 카페 가서 수다, 택시 안에서 수다, 그냥 수다수다수다.... 
얘기하고 해도 끊이지 않은 이야기들.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망라하는 대화의 소재 ㅋㅋ 
무지무지 즐거웠다. 덕분에 나는 토요일에 학원 가서 감기 걸렸냐는 얘기를 들을만큼 목이 쉬었지만-.-;; 

회는 언제나 맛있지만 해운대 할매횟집에서 먹은 매운탕 맛있었고 
호텔 조식 먹고 싶다 했었는데 2% 부족하긴 했지만 나름 스크램블에그와 요거트가 있는 호텔 조식도 먹었고 
자갈치시장에 가격대비 너무너무 훈늉해서 재방문 의사를 불러일으키는 양대창 집도 맛있었다! 

아, 그리고 해운대 스타벅스에서 15주년 기념 남색 모비딕 텀블러 하나 남은거 득템!!!!! 
이 정도면 됐어. 충분해 ㅋㅋ 
by 아애 | 2014/08/10 18:58 | 트랙백 | 덧글(0)
길상사에서



북악산 아래 동네들은 언제 가도 고즈넉하고 정갈하다.
부와 권력 중 하나를 가져야 한다면 권력을 가지리라 고 생각했다. 그러나 현실은 둘 다 없는 삶 ㅋㅋ

by 아애 | 2013/02/11 16:50 | 트랙백 | 덧글(4)
여행이 가고 싶습니다

몸이 달아올랐네요 휴

by 아애 | 2012/12/28 21:45 | 트랙백 | 덧글(8)
나들이

바람 쐬고 오기 성공

by 아애 | 2012/11/12 21:08 | 트랙백 | 덧글(2)
여행 가고 싶다



취직하기 전에 여행 못 가다온 게 컸어.

산도 한 번 제대로 못 다녀오고 흠



물도 좋지만 물보다 산, 산보다 하늘


by 아애 | 2012/06/02 23:40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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