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스물일곱의여름밤
2011/10/14   여름밤의 이태원 [5]
여름밤의 이태원
사진이 왜 안 올라가나 했더니 완이 사이즈가 커서 그런거라고-_-;;
뭐야 이건 기술의 발전이 사람을 귀찮게 하는 완벽한 케이스다!
그치만 사진이 너무 잘나와..... 비록 이 날 이후로 다시 본 적이 없는 카메라지만 ㅋㅋ
예상했던 바이다. 
사놓고 이 날까지 그대로 완의 방 박스 안에 머물렀던 카메라이므로 ㅋㅋ

사람이 많다보니 몇 잔 먹지도 않았는데 황당했던 술 값 ㅋㅋ

난 원래 철저하게 내 사진만 올리지만 ㅋㅋㅋ
2008-2009년 (이렇게 쓰니까 누가 보면 한 2년 한 것처럼 보이네) 불어 공부의 주역들
그러나 성과는 ㅇㅈㅇ양의 A1 달성이라는 미미한 성과 
주로 이대 오뎅바에서 많은 시간을 보냄

오 카메라가 좋으니까 아이폰에 있는 사진도 찍히네 
지금도 저 사진은 마음이 힘들 때면 가끔 꺼내서 본......
완의 난닝구 사진

내 블로그니까 내맘대로 남의 초상권 침해 
이건 정말 내려야겠다 싶으면 댓글 달아주세염

베일리스 밀크였나 깔루아 밀크였나 
하여간 반 잔 먹고 취한 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가장 취한 것처럼 나와서 올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큰 웃음을 선사했닼ㅋㅋㅋㅋㅋㅋ
둥까지 진동횟집 멤버 샷을 찍었어야 했는데 어찌된 일인지 사진이 없음

집 가기 전에 서둘러 단체사진 

단체사진은 철저하게 내가 잘 나온 버전으로 ㅋㅋㅋㅋㅋㅋ
내 블로그니까 ㅋㅋㅋㅋㅋ 

가게 이름은 플로어 1/4 였는데 
(어쩐 일인지 페이지 1/4라고 생각하고 있어서 검색해봤더니 아님-.-;; )
이 날 조금 시끄러웠어도 여름밤 이태원 피버를 만끽하기에 괜찮았는데
다음에 이 멤버들 중 일부를 추스려 한 번 더 방문했는데
이건 뭥미.....
손님은 개없는데 음악은 완전 클럽음악 클럽사운드
느무 시끄러워서 다시는 방문 안 할 거 같음
그러나 즐거웠던 2011년의 여름날 이태원

이제 겨울이 다가오니 이대 오뎅바로 주거지를 옮길 필 
그리고 홍대 타코 와사비........ 크릉크릉

밑에 포스팅들이 너무 구린 분위기여서 
괜찮았던 여름날을 상기해보는 의미의 사진 투척은 여기까지. 끗.
by 아애 | 2011/10/14 13:51 | 트랙백 | 덧글(5)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나는 나의 길을 간다
by 김첨지
Calendar
카테고리
전체
la vie continue
brouillon
ebenezer
최근 등록된 덧글
미드 보면서도 저 대사 ..
by 김첨지 at 05/14
영어 책을 읽어봐
by 솝 at 05/14
이미 추리소설도 시도해..
by 김첨지 at 05/13
그럴땐 역시 추리소설!
by 로로 at 05/13
쇼미더머니 안봐서 뭔 ..
by 김첨지 at 05/01
이글루 파인더

태그
무라카미하루키 부산 compte_rendu 양복이야기 결심따위에너지낭비구나 심윤경 루쉰 지정생존자 통역사 넷플릭스 라오스 운동 무라카미라디오 통역 크로스핏 기억할것 인생의큰깨달음 수영 요가녀again 고향 사진 papier-modelle 아Q정전中 다시는하지않겠다ㅋㅋㅋ 번역 뚝뚝 밀레 GFM 2012프로야구 아이폰으로
전체보기
rss

skin by zodiac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