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크로스핏
2015/06/20   운동 재개
2015/01/01   근황
2014/09/11   데드리프트 기록 갱신 [1]
2014/08/18   열흘만의 운동 재개! [4]
2014/05/29   간만의 근황 업데이트
운동 재개
방학을 맞이해 지난 목요일 체육관을 등록했다. 원래는 지난 겨울처럼 수영장이랑 체육관 같이 다닐라 했는데 한 달 반 체육관 안다니는 사이 가격이 올랐어ㅠㅠ 가격이 오른 대신 주3회가 없어지고 무제한.... 이렇게 된 이상 수영은 한번씩 토요일에 자유수영가고 체육관 최소 주4회 가는걸 목표로!!!!!!

방학맞이라고 썼지만 토요일 9시 수업을 가기 위해 지하철 플랫폼에 서 있다.... 원래는 어제 종강이었는데 선생님이 아침에 급작스레 수업을 취소해서 오늘 다시 학교를 가고 있다 어흑ㅠ

목요일에 체육관 갔다 오늘 아침에 체육관 갈 예정이었는데 목금 이틀 체육관 불살랐더니 어제 오늘 아침 이틀 연속 근육통에 시달리며 일어났다 ㅋㅋ 드라이기 들고 머리 말리는데 팔 아파서 시름시름ㅋㅋㅋ
이게 얼마만의 근육통이야ㅜㅜ 오랜만이다 너ㅠ 반갑다 ㅠㅠㅠㅠㅠㅠ

이렇게 운동해야 운동 좀 한 거 같고 학교 체육관 다닐 때는 이 기분이 안들었어ㅠㅠ 돈이 최고다 어흑

이틀 동안 따로 복근 운동은 하나도 안했는데 스쾃하고 스내치하고 푸쉬 프레스만으로도 윗배 줄 생김 ㅋㅋㅋㅋㅋ 다시 운동녀가 되어야지. 그리고 불어와 영어와 아랍어에 도전하나? ㅋㅋㅋㅋ
by 아애 | 2015/06/20 07:59 | 트랙백 | 덧글(0)
근황
1. 
2014년 최고의 개인적 이슈는 역시 운동. 
운동 얘기 밖에 안한다, 운동인이냐, 운동하고 산다 등등의 코멘트를 신년인사 비스무레한 메시지로 겹쳐 들었다. 

그러나 실상은 12월에 운동 몇 번 안갔어...ㅠㅠ 라오스에서 노느라 아예 휴회시켜놓은 것도 있었지만 갔다오고 나서도 바로 또 전주가느라 못갔다. 사실 전주가기 전에 휴회 신청을 한번 더 했어야 했던게 맞았는데 라오스에 있던 동안 운동 못한 몸이 찌뿌둥하여 전주에서 오자마자 체육관 가고 그 다음날도 체육관 갈 줄 알았지?! 
전주에서 오자마자 남의 집 가서 양고기에 와인 얻어먹고 진짜 몇년만에 단단히 술먹고 정신을 놓고-_- 민폐를 끼치고-_- 집에 와서 토하고-_- 다음날 정신 못차리고-_- 정신을 못차리는데 아이패드 심시티를 시작하고-_- 2박 3일 동안 총수면시간 9시간을 자랑하며 밥도 안먹고 게임하고-_- 

그런 나날을 보내다가 지난 화요일에서야 겨우 정신을 차렸다.... 
정신차리니까 30일. 2014년이 하루 남은 시점 ㅋㅋㅋㅋㅋ 황당했다;;


2. 
그래서 지난 화, 수 이틀 열심히 다시 체육관을 다녀왔다.
2주 넘게 쉬다 운동하니까 다시 또 도루묵.  

어째서 인간은 쉬면 그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아니라 굴러떨어지는가! 현상유지를 하기 위해서는 오리가 발버둥치듯 끊임없이 발버둥을 쳐야 하는가! 통탄할 노릇이었다 흑흑- 
화요일에 운동하다가 토할 뻔.... 무게도 한참 낮춰서 들어가고 횟수도 (자체적으로 스케일링해서_-) 줄여서 하는데도 DNF (did not finish) 
그런 주제에 숨은 왜이렇게 턱까지 차고, 심장은 입밖으로 나올거 같고 뭐 그런 시궁창 같은 경험을 또다시ㅠㅠ 

어제는 개인적으로 훈련하는 유일한 프로그램인 한 팔 프레스를 하는데 20lbs 7x3세트, max 8개까지 갔었으나 또다시 5x3세트하면 팔이 후들후들ㅠㅠ  

이제 정말 여기서부터 쉬지 않고 달리고 싶다고 다짐 또 다짐을 하며 연말 이틀을 체육관에서 보내었도다. 


3. 
그러나 현실은 재등록까지 3주 정도 남은 상황. 
그리고 며칠전 정신을 차린 시점에 현재 남은 재정 상태를 점검한 결과 첫학기 등록금과 입학금을 내고 나면 수중에 10만원이 없는 그런 상황 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아직 안 깨고 만기가 1년도 더 남은_- 예금이 하나 있다. 내 마지막 전재산! 
남은 돈을 라오스에 탕진한 나님!! 체육관 재등록하려면 예금을 깨야하는 현실 뙇!!!!! 

그래서 고민 끝에(라고 적지만 사실 고민은 10초 미만으로 함) 집 앞 마포구청에 있는 수영장 주2회를 등록하였다 ㅋㅋㅋㅋ 
다음 주부터 주2회 한 달 다닐건데 34,600원!!!!!!! 너무 싸!!!!! 

크로스핏과 3주 정도 등록기간이 3주 정도 겹쳐서 주3회 크로스핏, 주2회 수영 스케줄을 가질 예정이다_-;; 
정말 운동녀+물개로 거듭나겠습니다...!!! 

수영 좀 해보면서 수영 계속 다닐지 (예금 깨고) 크로스핏 재등록할지 생각을 해보려고 한다. 
수영은 비용면에서 너무너무 좋고 수영 진짜 잘하고 싶고 (물놀이의 여왕이 되고 싶다!) 다 좋은데 일단 3월에 학기 시작하면 고정시간대인 운동을 얼마나 갈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한 부담이 약간 있다. 그리고 크로스핏만큼 나 자신에 대해 성찰하고 성취감을 느끼게 해줄 것인지에 대한 의문. 이거는 3주 운동해서 판단하기 약간 어려운 부분이라 결정내리기가 좀 어려울듯. 

지금 생각에 어쩐지 나는 1월 말이 되면 예금을 깨서 아예 체육관 1년 등록을 하고_- (1년 등록하면 할인율이 그래도 꽤 크겠지?;;;) 2월에 또 수영을 등록하고;;; 그러지 않겠나 싶다?!;;;; 


4. 
최근의 근황 중에는 역시 아이패드 심시티를 빼놓을 수 없는데_- 
이건 사실 심시티라기보다 어느 순간 붕어빵 만들어 파는 타이쿤 같은 기분이 없지 않아 들지만 일단 그래픽이 너무 아름다워서ㅜㅜ 계속 하고 있다 흑흑 
석양이 질 때 바닷가에 지는 해가 비치면서 노랗게 파도가 찰랑거리는 디테일이라니ㅠㅠ 

노가다 짓 하느라 밤샌거 지나고 정상궤도에 올라서 게임을 하고 있다_-;;; 


5. 
불어 공부도 이제 좀 열심히 할거야.... 정말루....


by 아애 | 2015/01/01 18:49 | 트랙백 | 덧글(0)
데드리프트 기록 갱신
오늘 데드 5-4-3-2-1 이었는데 이제까지 마지막 1회 최고 기록이 115파운드(52.1kg)이었다. 가장 최근에 똑같은 와드했었을 때는 컨디션이 안좋았는지 105lbs로 기록되어있다. 그런데 오늘 처음부터 고중량 쭉쭉 잘 붙어서 이미 3개 들 때 115파운드 성공! 그러나 가볍게 쭉 뽑힌거는 아녔어서 코치 선생님이 무게 진짜 조금씩만 올리라 그래서 2개째에 2kg 올리고 마지막 1개째에 1kg 더 올려서 최종 55.1kg 성공! 내 몸무게보다 많이 들어따 우하하하하!! 

그러나 아직 안정적으로 뽑는 건 아니구 115lbs 때부터 이미 후달림. 고관절 좀 더 꽉 낑기는 느낌으로 그 느낌 유지하면서 올리라는 피드백. 그래도 허리로 들지는 않는가보다. 다행이다. 

학원에서는 이번달부터 해당지원학교 준비반으로 나뉘어서 수업 진행하고 일주일에 한번씩 1차 시험 모의고사 (청취 요약, 에세이)를 보는데 오늘 처음으로 지난주에 본 시험 청취요약 모의고사 점수를 받았다. 둘 다 다행히 평균보다 높고! 선생님이 20점 만점에 15점은 넘어야 한다고 했는데 둘 다 넘는다. 평균은 둘 다 15점 미만이다. 특히 불불 요약 본거는 19점 받아서 아주 기분 좋음 신남!! 
노트테이킹 때문에 한참 헤맸었는데 역시 노트의 문제보다 듣기와 이해와 배경지식의 문제가 제일 크다. 좀만 더 뒷심있게 꾸준히 연속적으로 공부하고 싶다. 

오늘 체육관 갈 때 처음으로 집에서 자전거 타고 갔다왔다. 내 자전거는 자물쇠 비밀번호를 까먹어서-_- 한 2년은 안탄 거 같다. 현수 자전거 타고 갔다왔는데 안장 제일 낮춰서 타도 까치발해야 발이 땅에 닿아;;; 한번 멈췄다가 탈려면 아주 그냥 일이었다. 특히 나는 처음 출발할 때 아직 비틀비틀거리면서 자전거를 타기 때문에-_- 
마을버스 타는거나 자전거 타는거나 체육관 왔다갔다 하는 시간은 비슷한듯. 차도에서도 쌩쌩 잘 타면 마을버스보다 빠를 거 같은데 차도에서는 무서워서 못탄다. 그리고 돌아올 때 오르막길 크리티컬이 두 군데 있어서 여기서는 자전거 끌고 올라올 수 밖에 없다. 체육관에서 이미 털려서 자전거 기어 높여서 타고 올라올 기력이 없음. 그리고 내일 오전 스터디 준비도 하나도 못했기 때문에 지금부터 퐈이어 해야 해서 체육관에서도 마지막 와드 때 8-90% 정도로만 운동하고 돌아왔다. 

저녁 차려 먹고 설거지까지 하니 개운하다. 공부하기만 하면 되고 중간중간 운동하면서 사는게 정말 행복하다. 오르락내리락의 연속이지만 그래도 이 삶이 참 좋다. 후회없게 살고 있다. 

by 아애 | 2014/09/11 19:38 | 트랙백 | 덧글(1)
열흘만의 운동 재개!
너무 좋다 살 거 같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

스내치(역도 인상)는 확실히 감 잡은거 같다. 세컨풀에서 확실히 드라이브 걸어주고 마지막 오버헤드락 자세만 주의하면 될 듯. 원판 끼고 하면 55파운드인데 한두 개는 조금 불안불안하게 일단 성공은 할 수 있는 수준이 되었다. 드라이브가 약하니까 많이 못뜨고 마지막 락 걸 때 불안정한 거 주의하면 완성시킬 수 있다!! 

스내치 정말 못했는데 한동안 와드에 스내치 왕창 몰아서 나온 다음에 조금 시간 두고 스내치 나오니까 갑자기 좀 잘 된다 ㅋㅋ 씬기방기. 불어도 좀 이렇게 시험 직전에 확 느는 경험을 했으면...ㅠㅠ 

7월 말에 했던 와드가 푸쉬업 무릎대고 정자세로 60개 하면서 1분마다 행파워스내치 3개씩 하면서 가는 거 시간 재는거였는데 딱 8분 걸렸었다. 오늘 했던 와드는 링 푸쉬업 75개 하면서 1분마다 행파워스내치 하는건데 오늘의 기록은 7분 22초. 마지막 7분 넘어갈 때 푸쉬업 딱 한 개만 더 했으면 7분 찍는거였는데 그걸 못해서 스내치 3개하고 와서 푸쉬업 딱 한 개 하고 와드 끝냈음. 

역도는 매번 와드 나오고 스트렝스 훈련 나오고 하니까 많이 익숙해졌고 몇개월 동안 배운 기술(이라고 적기 너무 민망하지만)이 있으니까 그나마 좀 되는데 맨몸운동 나올 때마다 심하게 털림... 
그리고 오늘 스내치하다가 처음으로 악력이 부족하다는 걸 느꼈다. 오버헤드 락 걸 때도 악력이 부족하니까 불안정해짐. 그래서 하나 끝날 때마다 손 고쳐잡고 다시 셋자세 잡고 이런 식으로 하니까 시간도 오래 걸리고 불필요한 에너지도 많이 쓰게 된다. 
악력을 키울려면 철봉 매달리기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는데 하아... 해보자 한 번. 

땀 한 번 쭉 빼고 샤워하고 나오니까 상쾌 그 자체! 
지난 열흘 동안 내가 이걸 안해서 그렇게 찌뿌둥둥하고 구린 생각만 들고 그랬나봉가. 
이제 다시 퐈이어!!!!!!! 공부도 운동도 퐈이어!!!!!!! 죽을거 같아도 안 죽는다. 죽을 거 같을 때 소리 한번 우와아아악 지르면 한 개 더 할 수 있고, 두 개 더 할 수 있다!!!!!!! 
운동 끝나고 나와서 그 때 한 개만 더 할걸, 한번만 더 참고 그냥 할 걸 하는 생각이 드는게 어떤 기분인지 잘 알고 있다. 지금 모든 걸 쏟아부어야 끝나고 나서 후회없고 상쾌한 기분만 남는다. 모든 걸 불태울 시간도 얼마 안남았다. 지금이 내 인생 최고의 순간이다. 
by 아애 | 2014/08/18 23:46 | 트랙백 | 덧글(4)
간만의 근황 업데이트
먼저 운동일기. 

5월 동안 체육관 4번 뿐이 못갔다. 이번주 금요일에 한 번 더 가면 총 다섯 번 가게 되는 거겠군. 
5월 초 황금연휴에는 전라도 나들이 다녀오느라 1주일 체육관 휴회 신청해놨었고 여행 갔다와서 운동 한두번 갔더니 운동과 상관없이 어느날 급작스럽게 뒷목이 나가서ㅠㅠ 경과보다가 결국 일주일 휴회 신청을 또 했었다. 목 나가서 한 이틀은 꼼빡 죽는줄 알았음. 앉아도 아프고 서도 아프고 누워도 아프고 잠도 못자고 엉엉. 디스크 초기 증세 같은 거라고 생각되는데(자가 진단) 이거 정말 무서운 거더라. 뒷목 오른쪽이 안돌아가더니 오른쪽 어깨, 등까지 통증이 퍼져나가는데 무시무시했다. 중간에 아 그냥 운동가버릴까 체육관 가서 스트레칭 좀 하고 운동하면 오히려 금방 낫지 않을까 싶어서 휴회 신청 안하고 버텼는데 이거슨 아주 큰 착각이었다..... 차라리 일찌감치 휴회신청을 했어야 했어 ㅠㅠ 일주일의 반을 날린 듯. 돈 아까워라 흑흑. 

그러다 결국 이거슨 정말 쉬어야 낫는 병이구나_- 하는 판단이 와서 바로 휴회 신청하고 일주일 동안 푹 쉬었다. 지금도 왼쪽보다 오른쪽으로 살짝 안돌아가는데 운동 전에 목/어깨 스트레칭 확실히 해주고 동작 끝날때마다 계속 풀어주면서 하고 있다. 근데 쉬는 동안 목도 목인데 왼쪽 손목이 제대로 나갔다는 걸 알게 되었음...-_-;; 인대가 살짝 늘어났나봉가;;;; 
프론트 스쾃 렉 걸 때 조금씩 땡기는 거 느끼고 있었는데 1주일 넘게 운동 안하면서 보니까 일상생활 할 때 왼쪽 손목이 제대로 아픈거라. 가령 손으로 허리 짚고 있을 때라든지 왼쪽 손목 바깥 쪽에 무게가 조금 실리면 욱신욱신. 프론트 스쾃 보다도 스러스터나 푸쉬 프레스/저크 같은 거 하면서 오버헤드 스쾃 자세 했다가 바벨 어깨 쪽으로 내릴 때! 이때 내 자세가 문제인듯.. 왜냐믄 바벨이 쭉 내려오는게 아니고 덜커덩하면서 내려오니까 자꾸 한쪽으로 더 무게가 쏠리면서 받는다. 흑흑. 손목까지 나가면 진짜 암것도 못하니까 이런 자세할 때 완전 주의해서 하고 있고 프론트 스쾃할 때 렉 완전 단단하게 손으로 바벨 꽉 쥐고 하고 있당. 손가락에 걸게 하믄 완전 손목 나갈 듯. 

이번주 월요일에 거의 2주만에 체육관을 간 셈이었는데 그날의 와드가 로잉 1분 싯업 1분 이렇게 5라운드였다. 로잉은 이제 좀 익숙해져서 5라운드까지 일정속도 유지하면서 페이스 조절을 할 수 있게 되었다 만세! 그러나 싯업은.... 싯업은..... 원래도 푸쉬업/싯업 이런거는 라운드 돌면 급격히 속도가 떨어지는데 이건 근육 문제도 있지만 폐활량의 문제도 있다. 그런데 올만에 하는거기도 했고 싯업은 원체 안되니까 마지막 한 개까지 쥐어짜면서 해도 마지막 5라운드 때는 1분에 10개도 못했능가봉가... 
그런데 어제부터 배가 너무 아파서 몸을 쭉 펴고 못 서있겠는 수준-_- 어쩔거야 이 쭈구리 복근ㅠㅠ 내 배에도 놀랍게 근육이란게 있다는 증거긴 하지만 배가 너무 아파서 계속 생리통 환자마냥-_- 배를 움켜쥐고 살고 있다. 여기서 레그레이즈 몇 번 해주면 아주 그냥 운동효과가 좋을텐데 ㅋㅋㅋㅋㅋㅋ 금요일에 학원 일찍 끝나고 체육관 좀 빨리 도착하게 되면 레그레이즈 스무개만 하고 수업 들어가야지. 


아, 운동 얘기만 좀 썼는데 뭐 이렇게 길어졌지-_- 
공부 얘기는 다음에 다시 써야겠다;; 일단 다시 공부하러;;;; 
by 아애 | 2014/05/29 12:56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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